충북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

은원지 기자 | 기사입력 2023/12/01 [16:12]

충북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

은원지 기자 | 입력 : 2023/12/01 [16:12]

▲ 충북도청 전경     ©충북넷

 

충북 출생아 수 증가율이 7개월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0월 출생아 수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0.9%(57명) 상승해 전국 증가율이 –8.1%와 대조를 보였다.

 

충북의 인구 수도 계속 늘고 있어 지난 10월 기준 164만 2613명으로 민선8기 동안 8805명 증가했다.

 

도 관계자는 "적극적 출산 장려 정책과 귀농·귀촌, 도시농부 유치 등 신선한 정책의 효과 덕분이다"며 "다양한 인구증가 시책을 마련해 165만 도민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도는 출산육아수당 1000만원 지급, 난자 냉동시술비 지원, 임산부 예우 조례 제정 등 임신·출산 다양한 시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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