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지역 중소기업 R&D 산업인터지원 사업 평가 1위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3/13 [12:00]

한국교통대, 지역 중소기업 R&D 산업인터지원 사업 평가 1위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9/03/13 [12:00]

▲ 한국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 전경.     © 충북넷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대(총장 박준훈)는 ‘2018 지역 중소기업 R&D 산업인턴지원 사업’ 연차평가에서 1위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지역 중소기업 R&D 산업인턴지원 사업’은 대학 간 교육·취업을 상호 연계해 산학협력 및 취업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한국교통대가 주관대학으로 건국대 글로컬, 배재대, 한남대, (사)이노비즈협회, 지역 중소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진행하고 있다.

 

홍태환 교수(신소재공학과)는 “이 사업은 한국교통대가 주관대학으로 5년째 참여하고 있다”면서 “결과에 만족하기 보다는 학생의 취업연계율과 사업의 사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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