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전국에 알려요”...SNS 홍보단 발대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3/14 [16:24]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전국에 알려요”...SNS 홍보단 발대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9/03/14 [16:24]

▲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가 14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SNS 홍보단 발대식을 진행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충북넷=이진호 기자]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는 14일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SNS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SNS홍보단은 기자, 파워블로거, 관광해설사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62명으로 구성됐다.


충북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강원, 충남, 전남 등 전국에서 참여하고 있다.

 

SNS홍보단은 대회가 끝나는 9월6일까지 대회 추진상황, 현장 취재내용 등을 SNS를 통해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이번 대회는 정부의 국제대회 승인에 이어 세계 스포츠 3대 기구 중 하나인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GAISF)로부터 공식 후원을 받게 돼 국제적 위상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SNS홍보단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이 더해진다면 더욱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8월30일부터 9월6일까지 충주시 일원에서 ‘시대를 넘어 세계를 잇다’를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세계 유일 국제종합무예경기대회인 이번 대회에는 태권도, 유도, 삼보, 무에타이 등 22개 종목에 100여개국 4000여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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