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4D 바이오융합소재 산업화지원센터 개소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4/09 [18:15]

[포토] 4D 바이오융합소재 산업화지원센터 개소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9/04/09 [18:15]

▲ 9일 한국교통대 증평캠퍼스에서 4D 바이오융합소재 산업화 지원센터 개소식 및 GMP동 착공식이 진행된 가운데 참석 내빈들이 테이프커팅식을 하고 있다. 2019.4.9     ©충북넷

[충북넷=이진호 기자] 9일 한국교통대 증평캠퍼스에서 4D 바이오융합소재 산업화 지원센터 개소식 및 GMP동 착공식이 진행된 가운데 참석 내빈들이 테이프커팅식을 하고 있다.

4D 바이오융합소재 산업화 지원센터 사업은 오는 2021년까지 215억원(국비 96억원)을 들여 3289㎡ 규모에 60여종의 관련 장비를 갖추게 된다.

센터에서는 점안제(인공눈물), 주름개선제, 연골치료, 생체고분자 등 4D 융합소재 기반의 기능성 바이오 소재 성능분석과 시제품 제작 등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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