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청원보건소 정은영 주무관 복지부장관상 받아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19/06/05 [18:45]

청주시 청원보건소 정은영 주무관 복지부장관상 받아

오홍지 기자 | 입력 : 2019/06/05 [18:45]

▲ 정은영 주무관. /청주시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원보건소 정은영 주무관이 5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열린 구강보건의 날(9일)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구강보건사업 확대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 같은 상을 받은 것이다.

 

특히, 정 주무관은 어린이 2853명을 대상으로 불소도포 58회, 노인 대상 1324명에게 노인불소도포 90회, 보건소에 방문하기 어려운 사업장 이동 구강사업 16개소와 취약계층 치아홈메우기 사업 등 보건산업의 크게 기여했다.

 

홍보와 캠페인도 29회(1만6020명)나 병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속적인 구강 예방교육과 홍보활동으로 시민들이 건강한 치아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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