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의 감정 코칭] 비판하는 마음을 보내야 내게 평온이 온다

충북넷 | 기사입력 2019/06/10 [12:06]

[찬미의 감정 코칭] 비판하는 마음을 보내야 내게 평온이 온다

충북넷 | 입력 : 2019/06/10 [12:06]

 

▲ 박찬미 감정 코치     © 충북넷

다른 이의 행동에 분노하느라 

다른 이의 삶에 분노하느라

 

나에게 주어진 지금 이 순간을 허비하지 마세요.

그러기엔 너무나 아까운 나의 시간입니다.

 

사람은 육체가 있어 어딘가에는 있어야 하며

영혼이 있으니 무언가를 추구하며 살아갑니다.

 

나의 행동에 다 이유가 있듯이

그의 행동에도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니 비난과 비판보단 이해와 격려를 하고

원한다면 지혜를 나눠 주세요.

 

그렇게 불편한 마음을 흘려보내면 온전한 나의 사간이 찾아옵니다.

 

지금부터 앞으로 10분 동안, 나의 일에 관심을 갖든

타인을 평가하거나 비난을 하든 시간은 무심히 흘러갑니다.

 

나의 일에 관심을 되돌리면 보람된 시간을 보내게 되고

다른 이를 비난하는 데 시간을 보내면 불편한 감정과 공허함만이 남습니다.

 

그러니 나의 시간을 나의 삶에 집중하는데 사용하세요.

이것이 마음에 평온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각자 맡은 역할 속에서

각자의 모습을 완성해 가고 있습니다.

 

그저 타인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응원해 주세요.

 

그리고 나는 나의 발전을 추구하세요.

지금 여기, 내 삶에 집중하세요.

 

오늘을 보람 있게 지금을 행복하게.

Bless you.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