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집중 점검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19/08/14 [09:01]

청주시,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집중 점검

오홍지 기자 | 입력 : 2019/08/14 [09:01]

▲ 지난 점검 모습. /청주시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는 오는 23일까지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15곳을 집중 점검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금강유역환경청과 함께 화학물질 다량 취급시설을 중심으로 취급업체 현장을 점검해 여름철 안전관리를 강화, 화학사고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주요점검은 ▲사고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사업장 자체 초기 대응태세 점검 ▲유해화학물질 취급기준·사고대비물질 관리기준 준수 여부 ▲화학사고 대비 개인 보호 장구 착용·작동상태 등이다.

 

시 관계자는“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에 대해 지속적인 안전점검으로 안전한 청주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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