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4개 시도지사, 미래해양과학관 건립 촉구 공동 건의

민경명 기자 | 기사입력 2019/08/25 [06:31]

충청권 4개 시도지사, 미래해양과학관 건립 촉구 공동 건의

민경명 기자 | 입력 : 2019/08/25 [06:31]

▲ 충청권 시·도지사들이 24일 대전의 한 호텔에서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당정협의회를 갖고 충북 미래해양과학관 건립과 시멘트 지역자원시설세 신설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왼쪽부터 허태정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이시종 충북지사, 양승조 충남지사.(충북도 제공)     © 충북넷


 [충북넷=민경명 기자] 충청권 4개 시·도지사가 충북의 주요 현안 중 하나로 꼽히는 '미래해양과학관' 건립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시종 충북지사와 양승조 충남지사, 허태정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은 24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당정협의회에서 미래해양과학관 건립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다.

 

충북도는 내륙의 주민도 해양 문화를 누릴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청주 밀레니엄타운 내 1만5406㎡ 용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미래해양과학관 건립을 추진해왔다.

 

11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과학관에는 해양어드벤처관, 해양로봇관, 해양바이오관, 해저체험관, 특별 전시관 등이 들어선다.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지난 1월부터 미래해양과학관 건립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이다. 충북도는 예타가 통과되면 정부지원을 받아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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