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청주 문화재야행 여름밤 편 인파 ‘북적’

청주시민, 문화인 등 다양한 사람들 함께 즐겨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19/08/25 [17:42]

[포토] 청주 문화재야행 여름밤 편 인파 ‘북적’

청주시민, 문화인 등 다양한 사람들 함께 즐겨

오홍지 기자 | 입력 : 2019/08/25 [17:42]

▲ 청주 문화재 야행이 열리고 있는 청주 향교 일대에서 크리에이트9 대표이자 컬쳐큐레이터 이소연 씨가 문의지역 문화인들과 버스킹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은 이소연 대표가 문의마을에서 만든 무탄트를 홍보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무탄트는 아티스트와 디자이너, 큐레이터의 조합으로 로컬 인문문화예술 생태를 위한 생산과 소비의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추진된 모임이다.   © 오홍지 기자

 

▲ 청주 문화재 야행이 충북도청 뒤 청주 향교 일대에서 열린 가운데, 이날 충북무형문화재 4호인 청주 신선주가 부스에서 시민들에게 신선주 시음 행사를 열고 있다. 사진은 박준미 신선주 대표가 시민들에게 신선주를 설명하고 있다.   © 오홍지 기자

 

▲ 청주 문화재 야행이 열리는 충북도청 뒤 청주 향교 일대에 다락방의 불빛이 주최한 음악회가 열리고 있다.   © 오홍지 기자

 

▲ 청주 문화재 야행이 열리는 충북도청 뒤 청주 향교 일대에서 도서출판 다락방의 불빛 편집이사들이 참여해 잡지를 홍보하고 있다.   © 오홍지 기자

 

▲ 청주 향교 일대가 문화재 야행을 구경하러 온 청주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 문화재 야행 여름밤 편이 24~25일 양일간 충북도청 뒤 청주 향교 일대에서 열린다. 밤에 보는 문화재, 밤에 걷는 길, 밤에 듣는 역사이야기와 밤에 보는 공연과 전시, 먹거리 등 8夜를 테마로 한 청주문화재야행 여름밤편 주제는 ‘3070 청주의 그날들’로 1930년대 근대건축문화재와 청주읍성 밖 마을 이야기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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