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공식 유니폼 공개

임원·심판·대회종사자…엠블럼 넣은 간결한 디자인

이종억 기자 | 기사입력 2019/08/27 [17:04]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공식 유니폼 공개

임원·심판·대회종사자…엠블럼 넣은 간결한 디자인

이종억 기자 | 입력 : 2019/08/27 [17:04]

 

▲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공식 유니폼을 입은 직원들이 포즈를 위하고 있다. 사진/충북도청 제공     © 충북넷

 

[충북넷=이종억 기자]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시종)는 27일 대회 공식 유니폼을 입은 직원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유니폼은 대회 기간 중 대회 조직위 임원을 비롯해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위원, 심판 등이 입을 정장 유니폼과 자원봉사자, 경기운영요원, 조직위 직원 등이 착용할 스포츠 유니폼이다.
 
유니폼은 대회 공식 엠블럼을 왼쪽 가슴에 넣어 간결하게 디자인했으며 색깔을 다르게 해 직종을 구분했다.
 
정장을 입는 심판은 무예마스터십 대회 엠블럼을 새긴 행커칩을 함께 착용하며, 임원은 무예마스터십 배지를 함께 단다.

조직위는 27일부터 9월 5일(목)까지 10일간 공식 유니폼 배부와 수선접수를 담당할 유니폼센터를 운영한다.

조직위 유니폼 담당자는 “VIP가 머무는 IBK기업은행 충주연수원, 심판이 머무르는 수안보 일대 호텔 3곳, 경기가 열리는 8개 경기장에서 10분 이내에 접근 가능한 종합운동장 등 5곳에 유니폼센터를 마련했다”며 “대회에 참가하는 심판, 선수 등 관계자들의 접근이 쉽도록 했다”고 말했다.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30일 개막해 9월 6일까지 8일간 충주지역 8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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