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지역 올해 첫 벼베기 눈길

이종억 기자 | 기사입력 2019/08/31 [17:27]

옥천지역 올해 첫 벼베기 눈길

이종억 기자 | 입력 : 2019/08/31 [17:27]

 

▲옥천지역 올해 첫 벼베기가 안내면 현리 이래홍(83)씨 논 1만400㎡에서 실시됐다. 사진/옥천군청 제공     © 충북넷


옥천군 안내면 현리 이래홍(83)씨가 8월 31일 옥천지역에서는 올해 첫 벼베기를 실시했다.

이씨는 이날 안내면 현리 462-2번지 1만400㎡의 논에서 콤바인을 이용해 ‘설향’ 품종의 찰벼 2t을 수확했다. 지난 4월말 모내기를 한지 4개월만이다. 

이씨는 수확한 벼를 건조 후 정미해 추석 전 햅쌀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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