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중기청, 하반기 수출바우처사업 지원 34개사 선정

수출규모별 맞춤형 해외마케팅 서비스 지원

이정은 기자 | 기사입력 2019/09/04 [15:03]

충북중기청, 하반기 수출바우처사업 지원 34개사 선정

수출규모별 맞춤형 해외마케팅 서비스 지원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09/04 [15:03]

▲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 충북넷DB     ©충북넷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기업의 수출규모에 따라 해외 마케팅에 필요한 보조금을 지원하는 2019년 하반기 ‘수출바우처사업’의 지원대상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년도 하반기에는 ㈜폴리텍 등 34개사가 지원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선정기업에는 세부사업별로 보조금 기준 최대 5000만원까지 1년(19.9.1~20.8.31)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수출바우처가 전년도 매출액 규모에 따라 최대 70%까지 지급된다.

선정기업은 지급된 바우처로 디자인개발, 전략컨설팅, 해외규격인증, 해외시장조사, 국내외전시회 참가 등 해외진출 준비활동과 온오프라인 해외진출 마케팅 등 1,212개 수행기관의 5,800여개 서비스를 자유롭게 선택·이용할 수 있다.

충북중기청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2019년도 하반기 수출바우처사업 설명회’를 5일 오후 2시, 충북중기청 대강당에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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