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공예비엔날레, 한화 프로모션 데이 운영

오는 11일 한화이글스-LG트윈스 경기장서 비엔날레 성공기원 행사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19/09/10 [17:01]

청주공예비엔날레, 한화 프로모션 데이 운영

오는 11일 한화이글스-LG트윈스 경기장서 비엔날레 성공기원 행사

오홍지 기자 | 입력 : 2019/09/10 [17:01]

▲ 관련 홍보물.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 제공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한범덕)는 오는 11일 오후 6시30분 청주야구장에서 펼쳐질 한화이글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한화 프로모션 데이’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 데이는 막바지 개막을 앞두고 공예비엔날레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경기는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데이’로 명명된다. 

 

‘공예비엔날레 데이’행사에서 청주공예비엔날레 안재영 예술감독이 애국가를 제창한다. 시구에는 비엔날레 행사 중 공예 페어에 참여할 황명수 목공예 작가가 나선다.

 

공예비엔날레 조직위는 안 감독의 애국가 제창과 황 작가의 시구와 더불어 경기장 전광판을 이용한 비엔날레 홍보영상도 상영한다.

 

이와 함께 이날 청주시와 조직위는 한화이글스와 업무협약을 통해 공동 홍보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는 ‘미래와 꿈의 공예-몽유도원이 펼쳐지다’를 주제로 오는 10월8일부터 11월17일까지 41일간 청주공예비엔날레 행사장과 청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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