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기술지주회사, 대학창업펀드 투자조합 선정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08:42]

충북대 기술지주회사, 대학창업펀드 투자조합 선정

오홍지 기자 | 입력 : 2019/09/11 [08:42]

▲ 충북대 전경. /충북넷 DB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는 기술이전과 사업화 전문회사인 충북대 기술지주 주식회사가 교육부와 한국벤처투자(주)에서 주관하는 올해 대학창업펀드 투자조합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충북대 기술지주 주식회사는 1유형에 선정, 서울과학기술대 기술지주 주식회사, 주식회사 벤처박스와 공동운용사(GP)로써 충북대 학생과 교원창업기업을 비롯해 서울, 충북지역 초기 창업자를 중심으로 투자 대상을 발굴할 예정이다.

 

최상훈 대표이사(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장 겸직)는 “충북대 기술지주회사가 올해 액셀러레이터 자격 취득에 이어, 대학창업펀드 조합 선정까지 됐다. 투자 대상 발굴 활동에 회사 역량을 더욱 집중시킬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학창업펀드 조성사업은 대학(25%)과 교육부(75%)가 함께 조성한 펀드를 기반으로 대학 내 초기 창업 기업에 투자하는 사업이다.

 

2017~2018년 총 11개 조합 445억2000만 원 규모의 펀드가 결성돼 투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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