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행안부장관, 노란발자국 프린팅 행사 참가

진천 상신초 방문…교통안전교육·학교주변 안전실태 점검…

이종억 기자 | 기사입력 2019/09/20 [14:13]

진영 행안부장관, 노란발자국 프린팅 행사 참가

진천 상신초 방문…교통안전교육·학교주변 안전실태 점검…

이종억 기자 | 입력 : 2019/09/20 [14:13]

▲진영 행안부 장관이 학교주변 안전점검을 위해 진천 상신초를 방문, 횡단보도 노란발자국 프린팅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사진/충북도청     © 충북넷

 

[충북넷=이종억 기자] 충북도는 20일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을 위해 진천 상신초에서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한창섭 충북도 행정부지사, 송기섭 진천군수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학로·학교주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진 장관은 지난 5월 세월호 사고 5주년을 맞아 상신초 3학년 3반 학생들로부터 받은 손편지에 대한 답장을 전달하고 개학기 학교 주변 안전실태를 둘러보기 위해 이날 진천군을 방문했다.

 

진 장관은 충북도 관계자들과 함께 학생 안전을 위한 통학로 점검과 횡단보도 노란발자국 프린팅 행사에 참여했으며, 1일 안전 교사로 나서 3학년 3반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교육을 했다.

 

충북도는 행안부, 교육청, 진천군,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 녹색어머니회 등 관계기관과 함께 어린이 안전강화를 위한 간담회도 열었다.

 

충북도 관계자는 “미래 주역인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통환경에 힘쓰겠다”며 “학생과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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