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 ‘2020 학교예술강사지원사업’선정…‘2년 연속’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19/09/30 [15:15]

서원대, ‘2020 학교예술강사지원사업’선정…‘2년 연속’

오홍지 기자 | 입력 : 2019/09/3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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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오홍지 기자]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는 오는 ‘2020 학교예술강사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이다.

 

교육부는 ‘2020 학교예술강사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전국 16개 지역 총 17개 단체를 선정, 발표한 가운데 충북 지역에서는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국악, 연극, 영화, 무용, 만화/애니메이션, 공예, 사진, 디자인 총 8개 분야에 선정됐다.

 

창의적 인재 양성과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 그리고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과 병행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된 본 사업을 위해 서원대학교는 1차년도 사업 기간인 올해 문화예술교육센터(센터장 김영미)를 설립했다.

 

‘2020 학교예술강사지원’은 예술현장과 공교육을 연계해 문화적 감수성과 예술적 소양, 창의력 등을 함양한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문화예술 전문강사(예술강사)를 파견·지원하는 정책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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