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4차 산업혁명 대응…5차 핵심산업 육성

5대 핵심산업 육성과 혁신생태계 조성으로 지역경쟁력 강화 추진

이정은 기자 | 기사입력 2019/10/29 [10:33]

충북도, 4차 산업혁명 대응…5차 핵심산업 육성

5대 핵심산업 육성과 혁신생태계 조성으로 지역경쟁력 강화 추진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10/29 [10:33]

▲ 충북도청 전경. 사진/충청북도     ©충북넷

 

충북도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2030년까지 5대 핵심산업 육성과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한 105개 추진과제를 선정 후 추진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충북도는 이에 5조 9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5대 핵심산업으로 친환경스마트에너지, 지능형 바이오헬스, 스마트 농·축산 등 기존산업의 지능화와 미래수송기계, 시스템반도체 등 신성장산업을 집중 육성한다.

 

또한, 제조현장 스마트화 가속, R&D·창업 생태계 구축, 4차 산업혁명 융복합 기반조성 및 인력양성 등 혁신생태계 조성을 통해 5대 핵심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특히, 정부가 내년 3조원을 투자하여 미래 신성장산업으로 중점 육성하고자 하는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자동차를 포함함으로써 충북의 4차 산업혁명 대응 산업 육성에 탄력 받을 것으로 보인다.


5대 핵심산업 육성을 위한 10대 중점과제로는 △오창 하이테크밸리 조성 △차세대 방사광 가속기 구축 △태양광·수소 에너지 융복합 단지 조성 △이차전지 시험평가·재활용 거점 구축 △미래자동차 클러스터 조성 △시스템반도체 융복합타운 조성 △충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바이오헬스 ICT 융복합 혁신기반 조성 △첨단 바이오산업 R&BD 역량강화 기반 조성 △바이오첨단농업복합단지 조성을 선정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산업 지능화·융복합을 가져오는 4차 산업혁명에 우리도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또한 “지역경쟁력을 강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책과제 발굴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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