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 지역 중학생 초청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이정은 기자 | 기사입력 2019/11/08 [09:45]

유원대, 지역 중학생 초청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11/08 [09:45]

▲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는 지난 7일 영동소재 영신중학교 3학년 학생 96명을 초청해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유원대학교 제공    © 충북넷

 

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는 지난 7일 영동소재 영신중학교 3학년 학생 96명을 초청해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진로체험이란, 학생이 직업 현장을 방문하여 직업인과의 대화, 견학 및 체험을 하는 직업체험과, 진로캠프·진로특강 등 학교 내외의 진로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활동을 말한다.

 

이날 진로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유원대학교 3D프린팅센터와 취업박람회를 견학했으며, 초등특수교육과, 중등특수교육과, 물리치료학과에서 준비한 학과체험과 진로특강을 통해 각자의 진로와 장래 직업에 대해 꿈꿔보는 시간을 가졌다.

 

유원대는 이번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대형버스를 무상으로 제공했으며, 간식과 기념품도 제공했다.

 

행사를 주관한 유원대 교육혁신본부장 박경희 교수는 “유원대는 지난 2016년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시행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이래,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과 발맞춰 지역 중고생들에게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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