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학술지 ‘인문사회과학연구’ KCI 등재후보지로 선정

이정은 기자 | 기사입력 2019/11/08 [13:59]

세명대 학술지 ‘인문사회과학연구’ KCI 등재후보지로 선정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11/08 [13:59]

▲세명대학교(총장 이용걸) 인문사회과학연구소가 발행하는 학술지 ‘인문사회과학연구’가 한국연구재단(NRF)의 평가를 통과해 2019 KCI 등재후보지로 선정됐다. /세명대학교 제공    © 충북넷

 

세명대학교(총장 이용걸) 인문사회과학연구소가 발행하는 학술지 ‘인문사회과학연구’가 한국연구재단(NRF)의 평가를 통과해 2019 KCI 등재후보지로 선정됐다.

 
한국연구재단은 등재를 신청한 국내 발간 학술지 중 학술적 가치가 있는 것을 선정해 KCI(한국학술지인용색인)에 등재하며, 등재(후보)학술지로 인정되면 해당 분야 전문 학술지로서 권위와 전문성을 인정받게 된다. 


한국연구재단의 한국학술지인용색인 학술지 통계에 따르면 올 11월 기준으로 국내 대학부설연구소 5,561개 가운데 등재(후보)학술지를 발생하는 연구소는 399개(7%)이다.

 
‘인문사회과학’ 학술지는 지난 1994년 창간호 발간을 시작으로 매년 발간된 인문사회 분야 전문학술지로서, 지난해 한국연구재단 온라인 논문 투고‧심사시스템(JAMS)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논문 심사 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했다.

 
인문사회과학연구소장 김기수 교수(영어학과)는 “이번 등재후보지 선정은 ‘인문사회과학연구’가 인문학과 사회과학 교류와 융복합을 통해 인문사회 분야 학술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전문성, 정체성, 특수성을 높이고자 노력한 결과”라며 “최선을 다해 연구해온 교수진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대학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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