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구글 ‘아트 앤 컬처’페이지 출시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19/11/18 [20:43]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구글 ‘아트 앤 컬처’페이지 출시

오홍지 기자 | 입력 : 2019/11/18 [20:43]


[충북넷=오홍지 기자] 지난 17일을 끝으로 41일간의 대단원의 막을 내린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가 이번에는 온라인 플렛폼으로 다시금 찾아왔다.

 

18일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한범덕)에 따르면 전 세계의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나 다시 관람할 수 있도록 구글 ‘아트 앤 컬처’에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페이지를 출시했다.

 

구글 ‘아트 앤 컬처’는 전 세계 80여 개국, 1800여 개의 파트너 기관에서 소장한 600만 점 이상의 자료들을 감상할 수 있는 온라인 전시 플랫폼이다.

 

조직위는 구글 ‘아트 앤 컬처’서비스를 위해 지난 5월 파트너십을 맺었다.

 

구글 ‘아트 앤 컬처’에서는 청주의 옛 연초제조창에서 문화복합공간 ‘문화제조창 C’로 거듭난 과정과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에 전시된 주요 작품 100여 점을 다시 볼 수 있다.

 

각 섹션, 작품별 오디오 가이드도 추가해 전시와 작품들을 쉽고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 전시장 별 위치와 특색도 더불어 확인할 수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옛 연초제조창의 역사와 변화 과정을 비롯한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이모저모를 구글 ‘아트 앤 컬처’온라인 전시를 통해 전 세계와 공유하게 됐다”며 “이번 전시는 공예, 건축,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연구와 아카이브는 물론, 공예비엔날레의 국제 홍보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는 구글 ‘아트 앤 컬처 ’청주공예비엔날레(https://g.co/arts/WdbuR8TrV77AyLan9) 페이지와 모바일 앱(안드로이드 / iOS , Google Arts & Culture)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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