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대수 의원, 소방복합치유센터 설치 근거법... 국회 본회의 통과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19/11/19 [21:08]

경대수 의원, 소방복합치유센터 설치 근거법... 국회 본회의 통과

오홍지 기자 | 입력 : 2019/11/19 [21:08]

▲ 경대수 국회의원. /의원 사무실 제공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경대수 국회의원(증평·진천·음성)은 19일 소방복합치유센터 설치의 근거가 되는 ‘소방공무원 보건안전·복지 기본법 일부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9월 19일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 통과와 10월 22일 전체회의 통과, 13일 법제사법위원회 통과에 이어, 이날 최종 국회 본회의 관문을 넘는 큰 성과를 거두게 됐다.

 

경 의원은 내년도 소방복합치유센터 예산 확보에도 총력을 쏟고 있다. 해당 상임위인 행정안전위원회 예산 심사에서 설계비 58억 원을 반영시켰고, 이 예산의 국회 통과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과정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경대수 의원은 “소방복합치유센터 설치 근거법의 국회 통과로 하나의 큰 고비를 넘게 됐다. 함께 노력해주고 성원해준 지역 주민들과 음성군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도 감사드린다”며 “이제 예비타당성 통과와 내년도 예산 확보를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대수 국회의원(증평·진천·음성)은 지난해 8월 소방복합치유센터 사업의 경제성 문제로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포함되는 것조차 어려운 상황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소방복합치유센터 설치 근거 마련을 위한 ‘소방복지법’을 대표발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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