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트리‧디앨‧일진글로벌 “제천시에 2천억 투자협약”

박찬미 기자 | 기사입력 2019/11/20 [01:47]

블랙트리‧디앨‧일진글로벌 “제천시에 2천억 투자협약”

박찬미 기자 | 입력 : 2019/11/20 [01:47]

▲     © 충북넷


[충북넷 제천=빅찬미기자] 제천시는19일 서울에서 연 2019 투자유치설명회에서 ㈜블랙트리(대표 정도영), 디앨㈜(대표 임근영), ㈜일진글로벌(회장 이상일)과 총 2천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과 분양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블랙트리는 보툴리눔톡소 의약품 생산을 위한 공장 신설계획으로 제2산업단지에 3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에너지 저장 및 수송관련 장비 전문제조사인 디앨은 제3산업단지에 200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제천시 관내 최대 기업인 ㈜일진글로벌은 1,500억원을 투자, 제천 4공장을 신설한다.

 

일진글로벌은 글로벌 휠 베어링 전문 기업으로 볼 베어링, 테이퍼 베어링, 현가/조향 장치, 슬로잉 베어링, 메인 샤프트 베어링, A/S용 부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 제천바이오밸리 내에 3개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일진글로벌은 현재 조성 중인 제3산업단지의 6만9천925㎡(약 2만1천평) 규모의 부지매입을 위해 이날 충북개발공사와 분양약정도 체결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제천이 입주기업의 든든한 성공파트너로 평생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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