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구룡근린공원 조성계획 변경·실시설계 용역 추진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19/11/20 [17:44]

청주시, 구룡근린공원 조성계획 변경·실시설계 용역 추진

오홍지 기자 | 입력 : 2019/11/20 [17:44]

▲ 청주시 전경. /2019.07.22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가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일몰제 대비를 위해 공원 시설을 확보하고자 공원 조성계획 변경이 필요한 구룡근린공원에 대한 조성계획 변경과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구룡근린공원 조성계획 변경과 실시설계 용역은 용역비 8600만 원을 들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공원 조성을 위한 공원재정비 계획 수립과 문제점, 대상지에 영향을 미치는 주변 지역에 관한 현장을 조사하고 대안을 마련한다.

 

또, 개발여건 전망과 잠재력을 분석·반영해 추후 실시계획인가 추진을 위해 실시하는 용역이다.

 

구룡근린공원 조성계획 변경과 실시설계 용역 대상지는 서원구 성화동 281번지 일원이다. 사업은 지난 12일에 착수해 오는 2020년 6월에 완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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