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바르게살기운동 괴산군 한마음갖기 회원대회 개최

괴산군 청소년수련원, 400여명 협의회원 참석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19/11/27 [14:45]

2019 바르게살기운동 괴산군 한마음갖기 회원대회 개최

괴산군 청소년수련원, 400여명 협의회원 참석

오홍지 기자 | 입력 : 2019/11/27 [14:45]

▲ 2019 바르게살기운동 괴산군 한마음갖기 회원대회 단체 기념사진. /2019.11.27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바르게살기운동괴산군협의회(회장 이상수)가 지난 1년을 돌아보는 회원 화합의 장 시간을 가졌다.

 

2019 제7회 바르게살기운동 괴산군 한마음 갖기 회원대회가 27일 괴산군 청소년수련원에서 열렸다.

 

이날 이차영 괴산군수를 비롯해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과 경한호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장, 장재영 괴산문화원장, 박덕흠(보은/옥천/영동/괴산) 국회의원, 윤남진 충북도의원, 신우식 괴산예총 회장·괴산 사회단체협의회장, 괴산군 관계 공무원, 바르게살기운동 괴산군협의회 소속 400여 회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는 1~2부로 나눠 열린 가운데, 1부에서는 이상수 협의회장의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안욱준 청년회장이 개회를 선언했다.

 

이어, 대회에서는 바르게살기운동을 몸소 실천해 온 모범회원 23명이 표창장을 받았다.

 

이상수 회장은 대회사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이념인 진실·질서·화합을 지역사회에 널리 전파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바르게살기운동의 적극적인 전개로 밝고, 건강한 사회건설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도 “우리 바르게살기는 진실·질서·화합 정말로 우리 사회를 올바르게 만들어 가고, 회원들이 바르게살기운동을 열심히 해 나가고 있다. 이 사회에서 얼마나 소중한 역할을 하는지, 이 사회를 얼마나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가기 위해 노력하는지 모든 사람이 다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며 “이상수 회장과 협의회 회원 모든 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괴산군이 바른 방향으로, 모두가 살아가는 마음으로,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그런 역할을 해주시리라 믿는다”라고 축사했다.

 

함께 자리한 신동운 괴산군의장은 “그동안 바르게 살기 괴산군 협의회는 평소 바른 생각, 바른 행동이 밝은 내일을 만든다는 믿음과 진실·질서·화합으로 서로 믿고 사랑하며, 문화군민 선진국형 사회발전에 크게 이바지해 왔다”며 “괴산군 지역사회가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회로 발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번 대회로 회원 모든 분들이 화합과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가 더욱 건강하고, 건전하게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덕흠 국회의원은 이날 축사에서 “여러분들이 있기에  행복한 괴산군이 되지 않나 생각한다. 큰 봉사, 큰 실천보다 항상 작은 실천, 작은 봉사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작은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며 “소외된 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돌봐주고, 교통캠페인까지 하며, 도덕성 회복에도 항상 노력해주고 있는 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큰절을 올리기도 했다.

 

또, 윤남진 충북도의원회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발전과 화합을 위해 노력해준 바르게살기 괴산군협의회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회원 한 분 한 분은 사회에 모범이 되고, 또 새로운 질서를 만들고, 우리사회를 바르게 만들기 위해 스스로 변화를 만들어 가는 모습에 정말로 감사드린다”며 “잘 사는 게 ‘행복한 삶’이라면 바르게 사는 것은 나 뿐 만 아니라 모두가 행복하게 살기위한 기본조건이 된다고 생각한다. 이는 우리사회에 품격을 높이는 것이라 생각한다. 항상 지지하고, 응원하겠다”라고 축사했다.

 

▲ 바르게살기운동 괴산군 한마음갖기 회원대회. /2019 바르게살기운동 괴산군 한마음갖기 회원대회     © 오홍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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