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인물] 김재용 충북대 교수, 충북도 지역개발조정 부위원장 선임

이정은 기자 | 기사입력 2020/01/03 [23:31]

[새인물] 김재용 충북대 교수, 충북도 지역개발조정 부위원장 선임

이정은 기자 | 입력 : 2020/01/03 [23:31]

▲ 김재용 신임 부위원장. /충북대 제공  © 이정은 기자

[충북넷=이정은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는 이 대학 환경공학과 김재용 교수가 충북도 지역개발조정위원회 부위원장에 선임됐다고 3일 밝혔다.

 

김 신임 부위원장 임기는 오는 2021년11월16일까지 2년간이다.

 

김 부위원장은 지난 1991년에 충북대 환경공학과 부임 후 강의중점교수로 4년간 학생교육봉사에 힘쓰고 있다.

 

교재 6권과 연구논문 약 400여 편 발표, 60여 개 정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그는 현재 ‘태양광 융합형 그린에너지 타워 건립’을 밀레니엄타운으로 염두해 구상중이다.

 

또, 지난 2012~2013년에 각각 중소기업청장상과 대통령상을 수상 한 바 있다.

 

여기에 2014년 세계환경의 날 올해의 한국인 선정, 2015년 코리아파워리더 선정, 환경공학부문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혁신리더에 선정됐다.

 

김 부위원장은 현재 한국공업화학회 충북지부장역할을 4년간 수행 중이며, 국가기관과 지자체의 자문위원과 기술심의위원 역할도 약 20여개 이상 수행 중이다.

 

한편, 충북도 지역개발조정위원회는 시·도지사가 지정하는 지역개발사업구역 지정에 관한 사항 외 국가의 재정 지원 요청 대상․금액과 시기에 관한 사항 등을 검토하는 기관이다.

 

위원회는 이시종 충북도시자를 위원장으로 환경분야와 국토도시, 관광, 교통물류, 금융, 국방, 건설건축, 보건안전, 경관디자인, 농업·인문 등 각 분야 전문가를 포함한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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