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산단에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된다

지난해 청주산단에 조성

민경명 기자 | 기사입력 2020/01/29 [09:36]

오창산단에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된다

지난해 청주산단에 조성

민경명 기자 | 입력 : 2020/01/29 [09:36]

▲ 청주 오창과학산업단지 전경.     ©충북넷

 

청주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폭염 완화에 대응하고자 청원구 오창읍 양청리 오창과학산단 일대 1만7000㎡에 도시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국비 10억원을 포함 20억원을 들여 '2020년 완충녹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최근 실시설계용역을 입찰 공고했다.

 

시는 실시설계가 끝나는 대로 4월에 착공해 6월 하순에서 7월 중순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앞서 지난해 12월 흥덕구 송절동 청주산단 일대 구2순환로 폐도 1.5㏊에 16억4000만원을 들여 수목(소나무 등 34종) 2만5355그루와 야생화(가우라 등 8종) 7만2000포기를 심어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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