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코로나19 첫 확진자 완치 퇴원… 4명 남아

충북 6번째 완치자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0/03/19 [19:22]

음성군 코로나19 첫 확진자 완치 퇴원… 4명 남아

충북 6번째 완치자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0/03/19 [19:22]

▲ 코로나19 검사중. /충북넷 DB     ©오홍지 기자

 

[충북넷 음성=김택수 기자] 음성군에서 발생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첫 확진자가 19일 완치 퇴원했다.

 

음성군에 따르면 1번 확진자는 이천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에 지난달 2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판정 이후 충북대병원과 청주의료원에서 치료 중이였으며, 이날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과 함께 격리해제 됐다.

 

3주간 치료를 받은 이 확진자는 증상이 호전되자 병원측에서 24시간 간격으로 실시간 유전자 증폭(RT-PCR) 검사를 했다. 검사 결과, 2회 연속 음성 판정이 나왔다. 

 

이날 퇴원자를 제외하면, 음성군에는 이제 4명의 확진자만 남았다. 4명 확진자는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이로써 충북은 6번째 완치자로 늘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정정순 국회의원, 청주시의회 방문 '참관'
메인사진
포토뉴스
[포토뉴스] 정정순 국회의원, 청주시의회 방문 '참관'
이전
1/17
다음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