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R&D사업, 대면·서면평가 온라인化

주관기관 희망시 온라인 대면평가, 현장방문 필요시 4월 이후로

김택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3/25 [18:03]

중기부 R&D사업, 대면·서면평가 온라인化

주관기관 희망시 온라인 대면평가, 현장방문 필요시 4월 이후로

김택수 기자 | 입력 : 2020/03/25 [18:03]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박선국)은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에서 기업 및 연구인력과의 대면접촉을 최소화하되 차질없는 R&D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3~4월에 예정된 선정평가에서는 피평가자(주관기관)가 희망시 온라인 대면평가로 대체하고 서면평가도 온라인으로 확대하는 한편,

 

피평가자・평가위원의 이동 최소화를 위하여 근거리소재 평가위원을 적극 활용하도록 추진하고, 평가시에도 밀폐·협소공간내 장시간 참석에 따른 코로나 전파 우려를 최대한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 방문이 필수적인 평가, 기술혁신R&D의 ’심층평가‘ 일정도 기존의 3월말~4월초에서 3월말~5월초까지로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R&D 현장점검도 온라인, 서면 등 비대면방식으로 시행하고 온라인 점검을 통해 현장방문이 필요한 과제의 경우도 가급적 4월 이후로 일정 조정할 예정이다.


한편, 박선국 청장은  “현재 코로나 확산으로 말미암아 중소기업 현장에 각종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데, 이번 조치로 기술개발 분야의 어려움이 상당부분 해소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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