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회 음성품바축제 오는 8월로 연기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0/03/31 [14:13]

21회 음성품바축제 오는 8월로 연기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0/03/31 [14:13]

▲ 음성군청 전경. /음성군 제공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오는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열릴 예정이었던 21회 음성품바축제를 사)한국예총충북연합회음성지회(회장 강희진)와 논의 끝에 8월 26일부터 30일에 열기로 결정했다.

 

31일 군에 따르면 축제 개최를 위해 방역에 만반의 준비를 했지만 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상황이 계속 유지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 방지를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조병옥 군수는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보다 알차고 내실 있는 축제를 준비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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