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지방세 징수 종합평가 1위

2년 연속 수상 영예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0/04/03 [11:26]

보은군, 지방세 징수 종합평가 1위

2년 연속 수상 영예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0/04/03 [11:26]

▲ 보은군청     ©충북넷

 

[충북넷=오홍지 기자] 보은군은 충북에서 주관한 ‘2019년 회계연도 지방세 징수 평가’에서 11개 시·군 가운제 1위를 차지하며,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고 3일 밝혔다.

 

최우수 기관에 선정된 보은군은 충북도로부터 기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700만 원을 받는다.

 

보은군은 지난해 우수 시군 표창을 받은데 이어,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상혁 군수는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은 보은 지역주민의 성숙한 납세의식과 함께 직원들의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평가에서 제천시와 영동군이 우수, 청주시와 음성군이 장려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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