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곽상언 후보, ‘관광 산업 지원’3호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동남4군(보은·옥천·영동·괴산군) 후보, 기존 관광지 재정비… 역사·스포츠 관광코스 개발 추진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0/04/03 [12:10]

[4.15 총선] 곽상언 후보, ‘관광 산업 지원’3호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동남4군(보은·옥천·영동·괴산군) 후보, 기존 관광지 재정비… 역사·스포츠 관광코스 개발 추진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0/04/03 [12:10]

▲ 지난달 10일 충북도청 브리핑실 기자회견에서 더불어민주당 곽상언(48) 충북 동남4군(보은·옥천·영동·괴산) 예비(당시)후보가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충북넷 DB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더불어민주당 동남4군(보은·옥천·영동·괴산군) 곽상언 후보가 ‘문화와 관광의 중심, 동남 4군’을 위한 제3호 공약을 발표했다.

 

3호 공약에는 동남4군 기존 관광지 재정비와 각 군별 특색을 살려 역사와 스포츠 관광의 구심점으로 도약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보은군에 자리한 속리산 국립공원은 한국 팔경에 속하는 명산으로, 국토 중심부에 위치해 지리적 접근성과 수려한 자연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지역의 관광 자원 활성화를 위한 ▲속리산 말티재 자연휴양림 재정비 ▲주변 관광 시설 개보수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포토스팟 구축 등을 통해 관광객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동남 4군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을 아우르는 관광코스 개발’은 넓게 분포된 동남 4군 군민 간 심리적 거리감을 해소하고, 새로운 관광자원의 창출을 통해 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한다.

 

곽 후보는 동학농민혁명 기념관(보은), 정지용 문학관(옥천), 노근리 평화공원(영동), 순국열사 홍범식 고택(괴산) 등 시대와 문화를 관통하는 역사관광 코스를 만들어 ‘체험형 관광자원’을 개발할 계획이다.

 

여기에 ‘스포츠 관광 자원의 개발’을 통해 새로운 관광 트렌드인 익스트림 스포츠를 비롯한 다양하게 개발해 전국 각지 스포츠인의 발걸음을 동남 4군으로 이끌 방안이다.

 

곽상언 후보는 “지역의 매력을 살려 ‘사람이 오는 동남 4군’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역사와 문화, 스포츠 자원의 개발을 통해 장기적인 지역 발전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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