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한국병원, 개원34주년 맞아 의료진 대폭 확충

한마음으로 코로나 위기 극복 메시지 전달

김택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5/25 [20:52]

청주한국병원, 개원34주년 맞아 의료진 대폭 확충

한마음으로 코로나 위기 극복 메시지 전달

김택수 기자 | 입력 : 2020/05/25 [20:52]

 

▲ 한국병원 전경./한국병원 제공  © 충북넷


[충북넷=김택수 기자] 청주한국병원(병원장 송재승)이 24일 개원34주년을 맞았다고 25일 밝혔다.


한국병원은 최근 심장내과와 신경외과, 이비인후과, 내분비내과, 신장내과, 신경과, 소아청소년과, 정신건강의학과, 영상의학과, 직업환경의학과에 전문의 11명을 추가 영입해 이달부터 진료에 임하고 있다.

 
송재승 병원장은 개원34주년을 맞아 “올해 한국병원은 많은 의료진과 시설장비를 대대적으로 확충하고 야심찬 출발을 했지만 뜻하지않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그러나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이 위기를 탈출해 나아가자며 특히 올 하반기 완공예정인 충북장애인구강진료센터와 심뇌혈관센터 증축공사가 마무리 되면 병원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확신한다”는 메시지를 임직원에게 전달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충북대, 2020 창의적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메인사진
포토뉴스
충북대, 2020 창의적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이전
1/12
다음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