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인물] 청주시의회 이유자 전 의원, 청주 로타리클럽 회장 취임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0/06/24 [15:11]

[새인물] 청주시의회 이유자 전 의원, 청주 로타리클럽 회장 취임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0/06/24 [15:11]

▲ 이유자 전 청주시의원. /충북넷 DB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이유자 전 청주시의원이 청주지역 로타리클럽 ‘수장’으로 활동한다.

 

이 전 의원은 재청로타리협의회장과 청주직지로타리클럽 회장에 각각 취임한다고 24일 밝혔다.

 

재청로타리협의회는 직지로타리클럽을 포함, 청주지역에서 활동 중인 40개 로타리클럽을 아우르는 협의회다.

 

취임식은 오는 7월 8일 오후 7시 S컨벤션 2층 크리스타볼룸에서 열린다.

 

2019-20회기 청주직지로타리클럽 회장을 지낸 이 전 의원은 이번 2020-21회기에선 ‘기회의 문’이란 테마로 회원들과 합심해 클럽 발전과 지역사회 봉사를 더욱 활발히 하겠다는 각오다.

 

이 전 의원은 “임기 1년동안 소통을 통한 회원 화합에 힘써 지역사회 봉사에 매진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자유한국당(현 미래통합당) 소속으로 1대 통합청주시의원을 지낸 그는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며 소외이웃을 챙기는데 앞장서오고 있다.

 

한편, 청주직지로타리클럽은 이번 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쌀을 받아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충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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