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공동훈련센터, 신규 구직자 과정 입교식 개최

태양광발전시스템 및 전기제어과정, 정밀화학제품제조 및 화학물질 관리과정

김택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6/30 [09:23]

한국교통대 공동훈련센터, 신규 구직자 과정 입교식 개최

태양광발전시스템 및 전기제어과정, 정밀화학제품제조 및 화학물질 관리과정

김택수 기자 | 입력 : 2020/06/30 [09:23]

▲ 한국교통대 공동훈련센터에서 29일 '태양광발전시스템 및 전기제어 신규구직자 과정(위)'과 '정밀화학제품제조 및 화학물질 관리과정(아래)' 입교식을 각각 진행했다.     ©충북넷

 

한국교통대학교 공동훈련센터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단(단장 한복동 교수)은 29일 한국교통대 증평캠퍼스 공동훈련센터에서 '태양광발전시스템 및 전기제어 신규구직자 과정'과 '정밀화학제품제조 및 화학물질 관리과정' 입교식을 각각 진행했다.

 

이번 과정들은 충북지역 핵심 주력산업관련 과정으로 충북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고용률 향상을 목표로 개강했다.

 

태양광 과정은 이날부터 오는 11월 9일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되며, 정밀화학과정은 이날부터 10월 15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교육훈련비, 실습재료비, 교재비, 숙식비 등  교육비 전액을 고용노동부에서 지원받을뿐만아니라 규정 훈련시간 충족시 매월 20만원의 훈련수당도 받는다.

 

또한 교육수료 후 교통대 공동훈련센터 협약기업으로 취업을 알선해준다. 교통대 공동훈련센터는 NCS기반 직업훈련 교육 및 현장 맞춤형 실습 교육을 진행하여 지난해 교육수료생 취업률은 약 88%의 높은 취업률을 보였다.

 

교통대 공동훈련센터 변상길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수차례 교육이 연기되면서 교육생들이 변동이 많다보니 교육 준비에 어려움이 많았다"라면서 "어렵게 개강한만큼 교육생들의 안전한 교육 환경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밝혔다.

 

한편, 교통대 공동훈련센터 오는 7월 20일 'PLC 제어 전문가 신규 구직자 과정'을 추가 개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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