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대-충주시 컨소시엄, 과기부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조성사업’ 선정

민정홍 기자 | 기사입력 2020/07/07 [18:16]

교통대-충주시 컨소시엄, 과기부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조성사업’ 선정

민정홍 기자 | 입력 : 2020/07/07 [18:16]

▲  ©충북넷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와 충주시(시장 조길형)는 7세 이하 어린이를 위한 과학체험공간인 ‘충주어린이과학관’ 조성을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협력해왔으며,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조성사업’ 공모에서 최종선정 되었다.

 

충주어린이과학관 건립을 위해 한국교통대학교와 충주시는 2020년 3월 충주시장을 위원장으로‘충주어린이과학관 건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하였고, 전국에서 5개 지자체를 선정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사업공모에 참여하여 지역사회 연계방안과 입지환경, 추진체의 역량에 대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충주어린이과학관은 어린이 과학체험공간이 부족한 충주시에 정부와 지자체, 지역대학의 협력을 바탕으로 충주 원도심에 위치한 문화창업재생허브에 전용 전시관 3개실 규모로 건립된다. 2021년 10월 개관 예정이며, 총 20억원(국고 10억원, 시비 10억원)의 조성비용이 투입된다.

 

충주어린이과학관 건립추진위원회의 실무총괄을 맡은 한국교통대학교 과학문화진흥센터장 박병준 교수는 “충주어린이과학관은 미래사회 시민인 어린이들이 과학을 놀이와 문화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며, 향후 충주시를 대표하는 공립과학관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충주시,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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