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과기원, 한기대와 VR·AR분야 인력양성 협약 체결

민정홍 기자 | 기사입력 2020/07/31 [19:37]

충북과기원, 한기대와 VR·AR분야 인력양성 협약 체결

민정홍 기자 | 입력 : 2020/07/31 [19:37]

 

[충북넷=민정홍 기자]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노근호)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LINC+ 사업단(단장 이규만)31일 한기대 산학협력관에서 4차 산업혁명의 유망기술인 VR·AR 분야의 발전에 필요한 인력 양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VR·AR 분야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유관 분야 산업 재직자 교육훈련 및 컨설팅 산학협력에 의한 공동연구 현장실습(인턴십)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적교류 협력 VR·AR산업 활성화를 위한 저변확산사업 공동 추진 등 상호 교류와 연구를 통해 VR·AR 활성화를 추진한다.

 

충북VR·AR제작거점센터는 VR 카메라와 AR 글래스, VR·AR 콘텐츠 제작 및 편집이 가능한 장비 등 42141대를 활용하여 도내 VR·AR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기대에서 운영하고 있는 LINC+사업단 4차 산업혁명 연계 특화교육과정 및 사회맞춤형 교육과 VR·AR제작거점센터에서 보유 장비 및 시설을 상호 연계하여 VR·AR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근호 과기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4차산업 핵심기술인 VR·AR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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