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전 통합환승요금제 2022년부터 청주·공주까지 확대

충북넷 | 기사입력 2020/08/10 [20:27]

세종~대전 통합환승요금제 2022년부터 청주·공주까지 확대

충북넷 | 입력 : 2020/08/10 [20:27]
세종시(행복도시)를 중심으로 대중교통 환승요금제를 2022년부터 청주와 공주까지 확대한다.© 뉴스1


세종시(행복도시)를 중심으로 '대중교통 통합환승요금제'가 2022년부터 청주와 공주까지 확대한다. 현재는 대전~세종 통합환승요금제를 시행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대전시와 세종시, 충청북도, 충청남도, 청주시, 천안시, 공주시와 함께 행복도시권 통합환승요금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협약에 따라 행복도시권 대중교통 통합환승요금제를 2022년부터 청주와 공주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환승할인 대상은 적용권역 내에서 운행 중인 광역간선급행버스(BRT), 시내버스, 마을버스 및 도시철도다. 따라서 환승에 따른 교통카드 정산시스템 구축을 위해 기관별 담당과장을 위원으로 실무협의회를 구성, 운영한다. 실무협의회에서는 통합환승 요금체계와 환승시간, 환승횟수, 통합요금 정산체계 및 손실금 부담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행복청은 통합환승요금시스템 구축에 따른 연구용역을 이달 중 발주할 예정이다.

이문기 행복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행복도시권 대중교통 이용객의 요금할인 효과는 물론 대중교통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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