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한국병원, 수해성금 3천만원 적십자사에 기탁

민정홍 기자 | 기사입력 2020/08/13 [17:38]

청주한국병원, 수해성금 3천만원 적십자사에 기탁

민정홍 기자 | 입력 : 2020/08/13 [17:38]

 

[충북넷=민정홍 기자] 청주한국병원(병원장 송재승)이 최근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수해지역 피해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13일 김경배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에게 수해성금 및 코로나19 성금 3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청주한국병원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 송재승 병원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긴 장마에 의한 폭우로 제천, 단양, 음성은 물론 진천, 청주에서도 많은 피해를 입고 있다청주한국병원 임직원은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정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 돕자는 취지에서 성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경배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은 청주한국병원 임직원들에 감사드린다성금은 긴급 구호물품 지원에 값지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한국병원은 지난 4월에도 코로나19 위기 극복 성금 1천만원을 충북적십자사에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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