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학교, 지역주민 맞춤형 강좌‘개설’

정부사업 연계, 행동지원 전문과정· 치매예방교육지도사 ·와인 소믈리에 양성과정 운영

박찬미 기자 | 기사입력 2020/08/14 [11:39]

한국교통대학교, 지역주민 맞춤형 강좌‘개설’

정부사업 연계, 행동지원 전문과정· 치매예방교육지도사 ·와인 소믈리에 양성과정 운영

박찬미 기자 | 입력 : 2020/08/14 [11:39]

 

▲ 한국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 전경.     ©충북넷

[충북넷=박찬미기자]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평생교육원은 2020학년도 2학기 정규교육과정으로 ‘지역주민 맞춤형 강좌’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충주캠퍼스에서 지역주민(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돼는 이번 교육과정은 △교양프로그램 △스포츠 과정 △전문자격 과정 △외국어과정 등 총 27개 과정의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이번 학기에는 천연아로마 캔들과 한국전통서각, 통기타 교실이 신규 개설 운영된다.

 

또한 평생교육체제사업 비학위과정으로 △행동지원 전문과정 △치매예방교육지도사 양성과정을 진행하고, 국립대학 육성사업으로 △와인 소믈리에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행동지원 전문과정은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개별차원의 행동지원에서 문제행동 특성과 기능을 이해하고 평가하는 방법을 습득하는 과정이다.

 

이 교육은 15주 과정으로 오는 9월3일(목)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7시~10시까지 총 45시간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치매예방교육지도사 양성과정은 민간자격증(인지행동발달심리상담사 1급과 뇌브레인지도사 1급)을 취득 후 노인복지관, 경로당, 평생교육원, 노인대학, 요양시설 등에서 치매예방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과정이다.

 

이 교육은 8주 과정으로 오는 9월 2일(수)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6시 30분~9시 30분까지 총 24시간 수업으로 진행된다. 수업료는 무료이며 교재비는 6만원이다.

 

와인 소믈리에 양성과정은 와인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와인 소믈리에 전문가 양성과정으로 (프) FICB corḝe du Sud Officier와인 기사작위님이 직접 강의한다.

 

이 교육은 10주 과정으로 9월 3일(목)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9시 30분까지 총 3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수강료는 무료이고, 재료비 7만원은 수강생 부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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