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밥맛 좋은 집’ 시범업소 64개소 선정

민정홍 기자 | 기사입력 2020/08/14 [17:42]

충북도, ‘밥맛 좋은 집’ 시범업소 64개소 선정

민정홍 기자 | 입력 : 2020/08/14 [17:42]

[충북넷=민정홍 기자] 충북도는 13일 올해 밥맛 좋은 집시범업소 64개소를 선정하여 시범운영하고 총 20개소를 최종 선정하여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시범업소는 공모를 통해 접수한 68개소를 대상으로 밥 짓는 횟수, 쌀 구입처 및 구입 주기, 메뉴의 적정성, 영업주 사업 의지, 시설 규모 등을 평가해 확정했다.

 

시범업소는 8월부터 10월까지 밥 맛있게 짓는 요령 및 운영 기준에 따라 최고의 밥맛을 손님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하며, 시범 운영 기간 중에 밥맛, 친절, 청결, 반찬과 조화, 영업주 의지 등을 전문가가 현지 평가를 통해 종합적으로 평가해 밥맛 좋은 집으로 최종 지정한다.

 

밥맛 좋은 집으로 지정되면 지정서 및 현판 제공, 위생용품 구입비 지원은 물론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 매체 홍보, 충북의 맛집 책자 게재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충북도 관계자는 현재 밥맛 좋은 집 150개소가 운영 중으로 이용객들로부터 호응도가 높아 금년에도 20개소 정도를 지정할 계획이며, 2013년도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충북만의 차별화된 브랜드로 음식업소의 경쟁력 확보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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