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 60대 코로나 19 확진… 충북 111번째 배우자

충북 143번째 늘어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0/09/08 [18:33]

충북 진천 60대 코로나 19 확진… 충북 111번째 배우자

충북 143번째 늘어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0/09/08 [18:33]

▲ 코로나 19 관련 이미지. /충북넷 DB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충북 진천군에 거주하는 60대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 19)에 확진됐다.

 

8일 충북도에 따르면 충북 111번 확진자의 배우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진천군 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등의 검사 결과, 오후 4시쯤 양성으로 판정됐다.

 

이 확진자의 접촉자는 현재까지 자녀 1명으로, 음성인 것으로 확인됐다.

 

검사 당시, 확진자는 무증상 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충북 111번 확진자는 보험설계사로, 지난달 26일 군포시 확진자의 접촉자다.

 

방역 당국은 이들 확진자의 추가 접촉자 또는 이동 동선 확인 후 조치할 예정이다.

 

이로써, 충북은 코로나 19 확진자가 143번째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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