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회의실 구축 지원 나섰다

도내 75개 기업지원기관에 화상회의 구현 위한 HW/SW 구축 지원

민경명 기자 | 기사입력 2020/09/16 [08:59]

충북TP,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회의실 구축 지원 나섰다

도내 75개 기업지원기관에 화상회의 구현 위한 HW/SW 구축 지원

민경명 기자 | 입력 : 2020/09/16 [08:59]

▲ 충북테크노파크 전경./충북TP제공     ©충북넷

 

()충북테크노파크(원장 송재빈)는 코로나19로 인해 업무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업무 효율성 제고와 디지털화 촉진을 위해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회의실 구축사업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내 기업들의 비대면 접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테크노파크 등기업지원 전문기관, 대학의 산학협력단 및 창업보육센터, 상공회의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중소기업협동조합 및 산업별 협·단체 등중소·벤처기업 밀집지역의 기업지원 기관 75개소에 올 연말까지 화상회의실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충북테크노파크는이를 위해 9.9억의 예산을 확보했다.

 

본 사업에 선정된 수요기관은 기관 당 12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빔프로젝트,카메라, 스피커폰, 마이크, 전자칠판 등 화상회의 구현을 위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구축을 지원받게 된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이번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회의실 구축 지원을 통해 향후 화상회의실을 이용하는 기업들이 다양한 수출판로를 확보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달 27일에 청주시 예산지원으로 지역 내·수출기업의수출판로 확대를 위한 '사이버 B2B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수출기업 32개사와 홍콩·베트남 등 해외 바이어 41개사를 매칭하고 8819천달러의 수출상담과 1297천달러의 계약 성과를 거둔바 있기 때문이다. 

 

송재빈 충북테크노파크원장은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패러다임 속에서 중소기업의 독자적 대응은 한계가 분명하여, 기업중심의 능동적지원정책 마련이 긴요하다, “세계 경기침제 속 교역부진 만회를 위해 비대면 중심의 디지털 전환을 견인하기 위한 지원기반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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