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최종선정

2년 연속 공모 선정
국비 22억 원 확보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0/09/16 [16:47]

청주시,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최종선정

2년 연속 공모 선정
국비 22억 원 확보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0/09/16 [16:47]

▲ 청주시 전경. /충북넷DB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가 오는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시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이 사업ㅇ 선정돼 국비 22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16일 밝혔다.

 

사업 대상 지역은 오송읍, 옥산면, 남이면, 가덕면, 남일면을 중심으로 주택, 상가, 기업, 공공 등이 밀집된 곳이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은 동일한 지역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에너지원을 설치해 주택, 상가, 기업, 공공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에너지 융합·구역복합 사업이다.

 

시는 국비 22억 원과 지방비 13억5000만 원(총사업비 44억5000만 원(자부담 포함))을 들여 총 427여 곳에 태양광(396곳 1460KW), 태양열(2곳 856.48㎡), 지열(29곳 507.5kW)을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에너지 전환 그린뉴딜 강화를 통해 미세먼지 없는 맑고 깨끗한 청주시를 만들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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