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제38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의

용담댐‧대청댐 방류 피해지역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채택

민정홍 기자 | 기사입력 2020/09/16 [18:23]

충북도의회 제38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의

용담댐‧대청댐 방류 피해지역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채택

민정홍 기자 | 입력 : 2020/09/16 [18:23]

 

[충북넷=민정홍 기자] 충북도의회는 16일 오전 제38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해 지역의 주요현안 및 도교육청 추경예산안 등 3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본회의 안건은 이상욱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 조례안등 의원발의 조례 13건과 도지사가 제출한 ‘2020년도 제4차 수시분 충청북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4, 교육감이 제출한 ‘2020년도 제2회 충청북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5, 건의안 등 기타 12건이다.

 

도의회는 과수화상병 공적방제 손실보상금 국가지원 유지 대정부건의안용담댐대청댐 방류로 인한 피해지역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 보은 선거구 박재완 의원 사직 허가의 건 등을 의결했다.

 

도의회는 또 행정수도 완성 및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설치하는 충청북도의회 균형발전 특별위원회구성 결의안과 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했다.

 

 

이어 5분 자유발언에서 이숙애(청주1) 의원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정책 제언이라는 주제로, 박형용(옥천1) 의원이 충북 거점 남부권 공공의료기관 설립 제안’, 서동학(충주2) 의원이 과수화상병 피해농가 이젠 뭐 먹고 사나를 주제로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박문희 의장은 도교육청 추경예산안 심의와 조례안 심사 등으로 애쓰신 동료 의원님과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면서, “도교육청에서는 추경 예산이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긴급돌봄 등 코로나19 예방과 대응을 위해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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