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일하는 청소년이 행복한 착한가게 공모

민정홍 기자 | 기사입력 2020/10/14 [17:41]

충북도, 일하는 청소년이 행복한 착한가게 공모

민정홍 기자 | 입력 : 2020/10/14 [17:41]

 

[충북넷=민정홍 기자] 충북도는 2020년 안전한 청소년 근로사업장을 공모한다.

 

도내 사업장 중 근로기준법을 준수하고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착한가게를 선정하기 위한 것이다.

 

공모는 웹사이트(http://naver.me/GGNixyGO)를 통해 온라인 추천방식으로 1025일까지 진행한다.

 

충청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착한가게 착한 사장님 추천 이벤트를 통해 추천 웹사이트에 쉽게 접속할 수 있으며 추천자 중 선착순 30명에게 편의점 기프티콘 상품교환권을 제공한다.

 

충북도는 추천을 받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평가와 근로기준법 준수, 인격적 대우 보장, 청소년 배려 여부 등 10개 기준에 대한 심사 후 11월 중 착한가게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업체에게 착한가게 현판을 수여하고 청소년 인권기자단과 우리 동네 착한가게 지도 제작을 통해 홍보한다.

 

2017년부터 현재까지 110개 업체들이 착한가게를 선정했으며, 지속적인 지도·점검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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