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규 괴산군 4-H 연합회장, 22회 한국 4-H 우수상 받아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0/10/29 [14:14]

김성규 괴산군 4-H 연합회장, 22회 한국 4-H 우수상 받아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0/10/29 [14:14]

▲ 김성규 회장.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괴산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안광복)는 김성규 괴산군 4-H 연합회 회장이 한국 4-H 본부에서 주관하는 ‘22회 한국 4-H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김성규 회장은 3만 평 규모의 농장에서 복숭아와 사과를 재배하며 GAP 인증, 무농약 인증 등을 받아 안전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한 점, 클로렐라 농법 등을 도입해 친환경 과학영농을 실천하며 경쟁력을 키워나간 점을 인정받아 제22회 한국 4-H 대상 우수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김성규 회장은 2015년 괴산군 4-H 연합회에 가입한 뒤 괴산군 4-H 연합회장, 충북도 4-H 연합회 총무부장, 한국 4-H 중앙연합회 사무부장 등으로 4-H 연합회의 발전을 이끌고 있으며,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성규 회장은 “농촌 고령화와 급변하는 영농환경 속에서 청년들이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으로 지역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4-H 운동이란 명석한 머리(Head), 충성스러운 마음(Heart), 부지런한 손(Hand), 건강한 몸(Health)이라는 네 가지 기본 이념을 바탕으로 하는 세계적인 운동이다.

 

특히, 청년농업인 영농 4-H회의 경우 우리 농업과 농촌사회를 이끌어갈 전문농업인의 자질을 배양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괴산군 4-H 연합회는 청년 농업인 4-H회, 각급 학교 4-H회 등 8개회, 25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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