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중기청, 수출기업 구글 마케팅 교육 11월 3~4일 실시

민정홍 기자 | 기사입력 2020/10/30 [17:12]

충북중기청, 수출기업 구글 마케팅 교육 11월 3~4일 실시

민정홍 기자 | 입력 : 2020/10/30 [17:12]

 

[충북넷=민정홍 기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박선국)은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천진우), 충북수출클럽(회장 이상린)과 함께 수출기업의 온라인 마케팅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Google 활용 온라인 수출 마케팅교육을 113, 4일 이틀간 실시한다.

 

코로나19로 마케팅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며, 직접 해외를 방문하는 대신에 한국의 사무실에서 원하는 나라, 또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펼쳐 해외 시장에 있는 고객을 우리 기업에게 찾아오게 만들고,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고객 유인을 위해서는 바이어가 제품관련 키워드를 검색할 때 자사의 제품이 검색 결과로 보이도록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해외시장 공략을 위해서는 대표적인 글로벌 검색 엔진인 Google 검색어 최적화(Search Engine Optimization, SEO)를 통해 유입 고객을 최대화하는 마케팅이 필수적이다.

 

검색 엔진 최적화란 사이트를 검색자에게 최적화시키는 것을 의미하며, 단순히 검색순위를 올리는 것뿐 아니라 소비자가 요구하는 사이트를 제작·운영하는 전반적인 과정으로, 구글 SEO 알고리즘을 이해하고 검색 엔진의 인공지능 적용 원리를 파악할 때 보다 더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번 교육은 검색 엔진 마케팅 전문가[()오소 권정민 대표]를 통해 검색 엔진 최적화 기법 및 구글 키워드 광고전략 등 실습교육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자사 웹페이지 등에 검색 엔진 최적화를 적용하여 자사 제품의 노출 빈도를 높이고, 링크드인, 유튜브 등 SNS 마케팅과 병행하여 더욱 효과적인 수출 마케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신청은 충북중기청 수출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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