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포커스]국민훈장 목련장 받은 오흥배 대신정기화물자동차 회장

민경명 기자 | 기사입력 2020/11/04 [20:02]

[인물포커스]국민훈장 목련장 받은 오흥배 대신정기화물자동차 회장

민경명 기자 | 입력 : 2020/11/04 [20:02]

 

오흥배 대신정기화물자동차㈜ 회장이 지역사회 범죄예방 등의 공로로 4일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지부장 김재건)는 이날 공단 본부에서 열린 2020 법무보호복지의 날 행사에서 오 회장이 이 같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오 회장은 청주지방검찰청 선도위원(1988년 3월)과 법무보호위원(1994년 6월)으로 각각 위촉된 뒤 26년간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한 법무보호복지사업 지원을 위해 헌신해왔다.

 

또 최근까지 602회의 지원활동에 참여, 약 4억8천만 원 상당의 기부금품을 지원, 보호대상자들의 사회복귀를 위한 자립과 범죄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오 회장의 부친도 소년선도위원으로 활동했는가 하면, 자녀인 지훈씨도 공단 충북지부 법무보호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3대에 걸쳐 법무보호사업을 적극 지원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 회장은 “앞으로도 범죄예방을 위한 공단 사업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선 오 회장과 함께 공단 충북지부 여성위위원회 윤미아 수석부회장도 법무보호복지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김병우 충북도교육감, 수능 시험 현장 둘러보며 점검
메인사진
포토뉴스
[포토뉴스] 김병우 충북도교육감, 수능 시험 현장 둘러보며 점검
이전
1/19
다음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