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 코로나19 추가 확진… 지역 확산세 '심각'

충북 223명 늘어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0/11/19 [11:29]

충북 음성군 코로나19 추가 확진… 지역 확산세 '심각'

충북 223명 늘어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0/11/19 [11:29]

▲ 코로나19 관련 이미지. /픽사베이 제공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충북 음성군에 거주하는 50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19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지난 18일 확진판정을 받은 충북 221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이날 음성군 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등의 검사를 했다.

 

결과, 19일 오전 9시 최종 양성으로 분류됐다.

 

현재 이 확진자는 청주의료원에 입원조처됐으며, 확진자와 접촉자 배우자와 자녀 2명은 이날 검사를 받는다.

 

방역 당국은 확진자의 이동 동선과 추가 접촉자 등의 역학조사에 나섰다.

 

이로써 충북은 코로나19 확진자가 223명으로 늘었다.

 

한편, 이날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전날(313명) 대비 30명 늘어나 이틀 연속 300명대를 나타냈다.

 

이달 들어서는 ▲124명 ▲97명 ▲75명 ▲118명 ▲125명 ▲145명 ▲89명 ▲143명 ▲126명 ▲100명 ▲146명 ▲143명 ▲191명 ▲205명 ▲208명 ▲222명 ▲230명 ▲313명 ▲343명을 기록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17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1.5단계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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