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의회,오는 2~4일까지 3일간 휴회 결정

코로나19 확산 방지, 오는 3일 수능일 감안 조치

오홍지 기자 | 기사입력 2020/12/01 [17:26]

진천군의회,오는 2~4일까지 3일간 휴회 결정

코로나19 확산 방지, 오는 3일 수능일 감안 조치

오홍지 기자 | 입력 : 2020/12/01 [17:26]

▲ 진천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진천군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진천군의회(의장 김성우)가 1일 코로나19확산 방지와 관내 방역강화를 위해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오는 2~4일까지 3일간 휴회를 결정했다.

 

군의회는 최근 코로나 19 확진자수가 500명대를 넘고 도내 인접 시·군의 확진사례가 증가하면서 코로나 확산세가 우려되는 가운데 오는 3일 수능 일정을 감안한 조치라고 밝혔다.

 

박양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군민 모두가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노력했지만 세계적 확산세 증가 속에 우리의 간절한 마음과 달리 진천군과 인근 시·군에서도 계속 확진자가 발생해 군민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라며 “국민의 간절한 염원인 수능 시행을 앞두고 의회차원에서 49만여명의 수험생이 안전한 환경에서 수능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결정했다. 군민 모두 수험생을 둔 학부모의 마음으로 일상을 멈춰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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